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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상망재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5-03-1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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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플랫팀이 필요 없어지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말고 한 발짝 한 발짝”

경향신문 여성 서사 아카이브 ‘플랫’(flat)은 지난 7~8일 서울 서촌에서 플랫 탄생 5주년 기념 생일 카페를 열었습니다. 플랫을 5년 동안이나 버티게 해준 ‘입주자’(구독자)분들을 직접 만나고, 감사와 연대를 표하기 위한 이벤트였어요. 집회로 인해 인근 교통이 불편했음에도 많은 분들이 발걸음해 주신 덕분에 기대 이상으로 북적이는 생일 잔치가 됐습니다.
아파트 구입 생일 카페가 막을 내린 후, 포스트잇에 남겨 주신 방명록을 하나하나 다시 들여다 봤습니다. 80개에 달하는 포스트잇에는 응원과 지지, 연대와 다짐이 담겼습니다. 세종, 철원, 일본 등등 각자 출발한 곳은 달랐지만 생일 카페에서만큼은 성평등과 여성 서사·의제를 향한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첫 생일 카페의 여운을 나누 조금 고자 방명록에 담긴 메시지를 정리해 공유합니다. 신상이 특정될 수 있는 내용(이름, 별명 등)을 제외하고 있는 그대로 옮겼습니다. 방명록 남기셨던 분들은 내가 쓴 것이 어느 유형으로 분류됐는지 확인해 보시고, 미처 못 오셨던 분들도 한번 둘러보세요!

플랫은 사랑...♡ 사랑 고백형

소득증빙이란


지난 7~8일 열린 경향신문 여성 서사 아카이브 플랫팀 5주년 생일 카페에 방문객이 남긴 포스트잇 방명록 일부. 김서영 기자


“5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런 멋진 곳이 오래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공무원연금관리공단홈페이지 “♡플랫 5주년 축하해요!♡”
“Flat 5주년 축하합니다!! 아기자기한 소품과 디자인 너무 맘에 들어요. 무언가가 될 때, 혹은 되지 않을 때 ‘여성이라서?’라는 의심을 품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플랫팀 응원해요!!”
“생일카페 컨셉이라서 너무 재밌어요. 5주년을 맞이한 플랫 생일에 함 새마을금고 실비 께 해서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도 구독으로 힘을 보태겠습니다. -♡-”
“플랫팀의 5주년을 축하합니다. 일상 속에서 플랫 뉴스레터를 여는 순간, 좋은 자극과 새로운 시선을 얻을 수 있답니다. 오래오래 함께해주세요...♡”
“플랫! 멀리서 오랫동안 응원해 왔습니다. 기사가 나올 때마다 취재의 깊이와 관점, 깔끔한 필력들까지 감탄하며 읽었어요. 나만 알기 아까운 기사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은 마음... 너무 너무 귀한 일을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세상의 더 많은, 보이지 않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려주세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플랫 5주년 축하합니다!! 50주년, 100주년까지 플랫한 세상 만들어 주세용♡”
“플랫팀... 늘 조용히 열렬하게 응원합니다. The Love♡”
“플랫의 다섯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써주세요!♡”
“함께 웃고 분노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플랫폼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플랫 생일 축하합니다. 스무살, 생일파티, 환갑잔치도 함께 할 수 있길!”
“일본에서 왔어요. FLAT 정말 부러워요. 앞으로 서로 여자 이야기 잘 듣고 좋은 기사를 쓰자!! -○○”
“정성껏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달간 촉박하셨을 텐데.. 대한민국 직장인 파이팅♡ 덕분에 여성의날에 기분 좋은 선물과 함께 돌아갑니다. 앞으로도 열리는 행사에 많이 참여하고 싶어요.”
“인생책 이어전하기 정말 좋아요”
“플랫팀 생일 축하해요. 언젠가는 플랫팀이 필요 없어질 그날까지 응원할게요♡”
“플랫이 소중히 다져온 5년간의 발걸음을 함께 돌아보며 기쁜 맘으로 5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플랫 만쉐이!”
“플랫 5주년 축하드려요♡ 저의 숨통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년간 기록된 그 모든 목소리들이 더 안전한, 더 자유로운, 더 평등한 곳에서 따뜻하고 평화로운 웃음을 지으며 떠들썩하게 웃는 소리로 다시 만나길 바랄게요. 고통과 슬픔을 함께 끌어안고 치유하는 아카이브 플랫 짱♡”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들아 우리 잘 먹고 잘살자!!”
“언시생 최애 flat팀 생카에 올 수 있어 기뻤습니다! 장미꽃까지 주시고... 저의 꿈이신 경향 flat 기자님들 항상 행복하세요(들숨에 성평등ㅎㅎ). 항상 나의 가치와 신념에 공감하고 무조건적인 서포트 해주는 짝꿍에게 감사(함께 다녀감~). 동료 기자로 뵈어요~”



경향신문 여성 서사 아카이브 플랫팀 5주년을 기념해 열린 생일카페에서 지난 7일 한 방문객이 포스트잇 방명록을 쓰고 있다. 김서영 기자


“평소 경향 칼럼 챙겨 읽고 있는데, 생일 카페를 연다고 하셔서 왔습니다. 플랫, 칼럼, 게시물 보면서 많이 배워요(어제자 칼럼도 잘 읽었습니다). 10년 생일 카페 때도 다시 오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여성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위하여 앞장서서 달려 나가는 플랫의 5주년 생일을 축하해요! 저도 함께 달려 나갈게요~ -트랜스여성 사이클 선수 ○○○-”
“여성의날을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플랫팀 여러분♡ 여성의 인권이 보장되고 모든 여성들이 자신의 행복을 자유롭게 꿈꿀 수 있는 날까지, 우리 모두 희망을 잃지 말자구요..!”
“♡우리는 어디에나 있다♡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여성의 목소리 귀하네요. 자주 봐요~!”
“플랫의 5주년을 축하합니다. 페미니즘이 우주를 정복할 때까지. girls never die!”
“아내 따라서 여기까지~ 차별 없는 세상으로 나아갑시다. 생일 축하드려요.”
“여성의날&플랫 5주년 축하!♡ 감사합니다!! 파이팅!”
“플랫팀 늘 감사합니다! 인터넷의 여러 기사들을 접하다 보면 항상 소외된, 비가시화된 목소리를 들을 수 없어 막막하고 답답하고, 외로웠는데요. 플랫팀에서 이런 목소리들을 담아주셔서 기뻐요. 앞으로도 소진되지 않게, 오래오래 일해주셔요♡”
“만수무강하세요♡ 무조건적 응원 플랫에도 보냅니다. 지치지 말고 화이팅!! -플랫 짱팬-”
“플랫 무한사랑♡ 더 흥해라 경향신문 만세!”
“플랫팀 5주년 축하드려요~ 다음 기획은 어떤 내용일지 매번 기대하며 보고 있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드려요. 공간도 럭드도 즐겁게 보고 즐기고 갑니다!”
“플랫 5주년을 축하합니다! 항상 잘 읽고, 공감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끊이지 않기를, 기울어진 운동장이 평평해질 때까지! 스티커 디자인 정말 너~무 예뻐요!”
“플랫! 플랫이 존재해서 너무나 감사해요! 늘 올라오는 글들을 보며 보다 현명한 분들이 세상의 면면에 대해 이렇게 잘 써주시다니! 하고 기쁘고 감사함을 느껴요!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여성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5살 생일을 축하합니다아! 꼭꼭 후원 창구를 열어주세요...ㅠ.ㅠ 공짜로 양심 외주화하는 것 같아서 죄송하구..그래요. 이 공간도 너무 멋져요! 행복한 자리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플랫~! ♡♡♡”
“플랫의 5주년을 축하합니다☆♡ 한 10년쯤 본 것 같은데 5년밖에 안 됐네요 ㅎㅅㅎ 그만큼 플랫이 알찬 5년을 보내온 거겠죠? 앞으로도 쭈욱 멋진 기획 기대합니다♡♡♡”
“3.8 여성의날+플랫 5주년 축하해요. 앞으로도 파이팅하시길!”



경향신문 여성 서사 아카이브 플랫팀 5주년을 기념해 열린 생일카페에서 지난 8일 방문객들이 전시물을 보고 있다. 김서영 기자


“5주년 축하드려요! 플랫 뉴스레터 존재를 처음 알게 됐는데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유서 깊은(!!) 여성 서사 뉴스레터군요. 생카라는 개념도 너무 참신하고 재밌어요. 구독 버튼 누르고 갑니다♡”
“고등학생 때, 뉴스를 매일 찾아보기 어려웠는데 꾸준히 플랫을 통해 여성 이슈 소식을 들을 수 있어 감사했어요. 오프라인 이벤트도 가보고 싶었는데 고3에겐 쉽지 않았네요ㅠ 언젠가 가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2025년 3월8일♡ 강단(강하고 단단한 이라는 뜻) 여성 내 친구 ○○○과 함께하는 여성의날! 플랫의 5주년을 축하하며 모든 여성들이 ‘잘’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길. 축하해요. 사랑해요.”
“5년 동안 기울어진 운동장을 평평하게 만들려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해요. ‘페미니스트’라고 당당하게 밝히고 다니는 것조차 눈치 보이는 청소년에게 여성으로서 함께 연대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준, 증명해준 플랫팀은 무한한 희망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구독과 소통으로, 또 좋은 여성과 어른이 되어 보답할게요♡ -열아홉 ○○-”
“온라인에서 기사로만 만나봤던 플랫인데 이렇게 현장에서 생카도 방문하니 뭔가 더 반갑고 가까워진 느낌이에요! 발행하시는 기사, 진행하시는 프로젝트 모두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열일하시는 기자님들 무병장수! 만사형통! 100주년이 될 때까지 함께 달려요~♥”
“FLAT 5주년 대단해요. 축하합니다!! 꾸준히 그 자리에 있는 것 자체가 힘든 시대에 그 자리에 묵묵히 있어줘서 고마워요 :) 더 많은 사람들의 힘을 모으고 합해 더 든든하고 번성하는 플랫이 되길 바랄게요~ 앞으로도 화이팅!!”
“플랫을 알게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처음 게시물을 읽자마자 정말 소중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이나 자세히 듣고 싶었던 이야기들이 담긴 제게 너무 너무 귀중한 플랫! 앞으로도 더 널리 널리 읽히고 승승장구했으면 좋겠어요! 평생 애독자 할게요♡ 예쁜 투쟁 리본 너무 감사합니다..♡ P.S. ‘소녀가극 레뷰 스타라이트’ 꼬옥..추천드립니다..♡”
“플랫팀 낮은 목소리 계속해서 발굴해 주세요! 화이팅!! -○○○○ 불꽃페미”
“여성의 날을 맞아서 무언가를 한 기억이 없는데 덕분에 소중한 기억을 만들고 갑니다. 올해에는 꼭 혼자서도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제집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머물고 가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길♡ 플랫팀분들의 소원도 꼭 이뤄지길! 멋진 공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있는 말을 남기고 싶다.. 그치만 난 멋있는 사람이 아니다 글씨부터 망했다. 3n살이 아니라 초등학교 3학년이다. 이런 멋없는 사람도 다소 멋짐이 올라가는 공간 플랫 생일 카페에 방문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역시 큰일은 여자가 하는 게 맞읍니다. 앞으로도 플랫과 기자님 여러분들의 큰일 그리고 온 세상 여성 동지의 안녕과 평화 행복을 기원합니다. 저는 럭키드로우 ‘3’등을 뽑은 럭키비키니시티 사람이니까 제가 빌어 드리는 행운이 조금 효과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행운이 중요하겠습니까 행복이 중요한 것이지... 플랫 화이팅 50주년 행사는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뵙길 바라며...”

평평해질 때까지! 연대·의제 제시형




경향신문 여성 서사 아카이브 플랫팀 5주년을 기념해 열린 생일카페에서 지난 8일 한 방문객이 플랫의 슬로건 ‘기울어진 운동장이 평평해질 때까지’ 리본으로 꾸민 인형과 응원봉을 들고 있다. 김서영 기자


“플랫을 정말 많이 좋아하고 응원해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제 대학 생활을 내내 플랫이 있었네요. 항상 용기와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플랫팀처럼 멋진 글을 쓰고 의미 있는 일을 하며 살고 싶어요. 기울어진 운동장이 평평해질 수 있도록, 제 자리에서 함께 노력하고 응원하겠습니다.”
“OECD 임금 격차 여전히 1위! 임금 격차 충격 실존!! 임금 격차 OUT”
“차별금지법 빨리”
“시간이 지나면서 세상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견고한 성차별은 눈 가리고 아웅처럼 벽 뒤에 여전한 느낌이에요! 동일노동 동일임금! 기본값이 남성이 아니라 인간인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꼭이요 반드시!”
“우리를 옥죄는 모든 것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기를. 브라 벗고 소리 질러~”
“비동의 강간죄”
“3.8 세계여성의날&내 친구 ○○ 생일. 남자가 육아휴직 먼저 쓰게 하기(강제). 여자들이 그만 죽었으면 좋겠다. ○○가 경품 1등 해서 기뻤다. 38,000원 왜 안 받아줘요(당황)”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성평등 교육! 여성의 자유와 존엄을 사회 모든 구성원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그 날까지, 플랫 화이팅! 페미니즘 화이팅! -익명의 페미니스트”
“Believe yourself♡♡ 상냥하게든 거칠게든 세상의 반인 여성을 쓰러뜨리려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한 발짝 한 발짝 언제나 당신의 무한함을 응원합니다!”
“스스로를 긍정하고 사랑할 수 있는 용기와 자유를!!”
“페미니즘과 이퀄리즘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페미니즘이 이미 이퀄리즘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평등을 넘어 다수자와 소수자의 평등 모두의 평등을 위해!”
“여대의 공학 전환 소식에 실망과 반민주적인 학교 측의 행동에 분노를 감출 수 없었습니다. 가부장제 사회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자유로운 삶을 꿈꾸는 여성들의 의지를 박살 낸 학교 측, 이를 조종하는 극우 남성 커뮤니티(이하 커뮤니티) 규탄합니다. 커뮤니티의 조속한 처벌과 반성 어린 사죄를 원합니다.”
“플랫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언론 중에서도 여성들의 삶 가장 가까이에 있는 플랫의 5주년이라니! 앞으로 10년 50년 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그 전에 여성해방이 더 먼저 오길 바랍니다..ㅎㅎ 세상 사람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기울어진 세상에 익숙해져 있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잊힌 존재들을 발굴해 더 ‘플랫’해져야 한다고 목소리 높여주셔서 감사했어요. 지치지 말고 끝까지 함께 해요!”
“매주 금요일마다 보내주시는 플랫레터가 항상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살고 싶을 때마다 플랫레터가 보내주는 기사들은 저를 다시 각성하고, 뾰족하게 만듭니다. 때로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막막하지만 ‘기울어진 운동장이 평평해질 때까지’ 저도 다시 마음 먹겠습니다. 플랫 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7일 서울 종로구 카페 어라운드시소에서 열린 경향신문 플랫 5주년 생일카페. 정지윤 선임기자


“너무 애정하는 플랫팀의 5주년을 축하합니다! 기울어진 세계에서 소외된 삶들이 외롭지 않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평평한 세계에서 만날 때까지 이 불퉁하고 알록달록한 세계를 포기하지 맙시다!!! 플랫 파이팅! 아자~”
“‘기울어진 운동장이 평평해질 때까지’ 늘 응원해요 플랫!! 저도 파도처럼 밀려드는 어떤 일에도 도망하지 않을게요”
“세상은 flat하게 서사는 입체적으로!”
“오프라인에서도, 온라인에서도 이어진 연대를 믿습니다. 여성이 스스로를 탓하지 않고 의심하지 않는 날이 오길 기원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친구가 가자고 해서 왔는데 장미도 받고 즐겁게 지내다 가요. 기울어진 운동장이 평평해지고, 여성이 자기 자신답게 사는 그날까지 함께 투쟁! 우리 여성분들, 3.8 세계 여성의날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세계 여성의날을 뜻깊게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존재해줘서 고마워요, 플랫! 올해도 동네 여성들과 노래 만들기 무사히 수행하길”
“커서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어요 -○○-”
“FLAT 생카를 시소에서라니 언젠가 모두 Fly high”
“여전히 우린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누구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나아간다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오늘 이 공간은 아주 따뜻했습니다. 기사 잘 읽고 있어요. 날카로운 세상에서 따뜻함을 잃지 않는 분들이 너무 멋집니다. 세상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져 상처 주지 않는 삶을 위해. 감사해요.”

이것도 다뤄주세요! 아이템 제시형




7일 서울 종로구 카페 어라운드시소에서 열린 경향신문 플랫 5주년 생일카페. 정지윤 선임기자


“플랫 다섯살 생일을 축하합니다! 여성, 그리고 여성 청소년을 위한 지원 정책을 고민해 주세요. 거리에 나온 십대 여성들은 거리에 나온 십대 남성들보다 십대, 여성이라는 교차적 측면에서 더 취약합니다.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 고민에서 한 발 더 깊게 고민해 주시면 좋겠어요.”
“구체적이진 못하지만 고령화 사회 독거 여성들의 안전. 이건 단순히 노인들만이 아닌 혼자 사는 여성들의 안전을 위한 방안들이 많이 모색되길 바래요. 현재 소원은 파면!!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 너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가장 좋은 선물은 ‘아이템’일 것 같아... 10분 동안 앉아서 브레인스토밍한 아이템 1) 황혼육아-요즘 맞벌이↑-황혼육아 늘어남(상대적으로 할머니가 더) 가사노동, 육아 엄청 많이 하는데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 것 같아요. 2) 여성노인의 재활용품 수집(폐지 줍기)->사회복지의 미흡이라는 구조적 원인 + 이러한 일에서도 남성 노인 or 젊은 남성에 비해 취약한 위치에 있는 현실. 혹~시 이거 쓰시면 샤라웃 해주세요♡ 또 생각나는 아이템 있으면 메일 보낼게요... 플랫 짱!”
“경향신문 플랫팀의 다섯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5·18 생존자분들의 성폭력 피해를 다룬 기사를 인상 깊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성들의 스포츠/운동과 관련된 기사도요. 여성과 정신건강(우울, 조현병, 불안장애 등)의 관계를 다루는 아이디어도 한번 고려해봐 주세요. 이소진 <증발하고 싶은 여자들>이라는 책을 보고 생각이 났어요! 플랫 앞으로도 화이팅이에요.”

앞으로도 함께 해요! ‘찐’ 입주자 후기형




경향신문 여성 서사 아카이브 플랫팀 5주년을 기념해 열린 생일카페에서 지난 8일 한 방문객이 벽에 포스트잇 방명록을 붙이고 있다. 김서영 기자


“플랫의 5살 생일을 축하합니다♥▽♥ 언니단프로젝트로 처음 만나, 입주자프로젝트인 엄마 성 쓰기에도 함께하면서 저 개인적으로 찐친 아닌가 생각하구 있는데요~~ 늘 가려운 속 긁어주시는 기사와 또 몰랐던 잠자던 제 의식을 깨워주는 콘텐츠로 제게 위로와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 너무 괴롭고, 슬픈 이야기가 많을 때는 눈 돌리고 싶을 때도 있지만... 기자분들은 더 하시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사람의 한 걸음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어려울 땐 언제든지 입주자들을 불러주셔요~!! 달려올게요~~”
“어디 가셨어요 김정화 기자님! ‘당신의 작업복 이야기’ 북토크 덕분에 기자님 이름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가장 뜨거운 대한민국의 지금을 잘 써주시리라 믿습니다!! 플랫 생일파티도 오시나요 꼭 오셔요! -(구)독자 드림”
“FLAT 5주년 축하해요♡ 엄마 성 빛내기 프로젝트 참여자예요. 덕분에 멋진 동료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기다릴게요. 5주년 축하해요. -K이지만 C”
“존경하고 사랑하는 FLAT 팀원 여러분, 5주년 축하드립니다! 비록 변방의 뉴스레터 구독자 1이지만 항상 잘 읽고 있다고, 고생 많으시다고 응원 보내고 싶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오네요. (편지엔 차마 남길 수 없는) 수많은 역경... 고통... 눈물... 빡침... 등에도 불구하고 늘 여성들을 위한 기사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0주년까지 승승장구하세요♡ (더불어 기자님들의 승진&만수무강&번창을 기원합니다). From. 익명의 독자 J”
“FLAT팀의 취재와 관심이 없었다면 교제 폭력 생존자, 유족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었을 겁니다. 교제 폭력은 일상에서 흔하게 이뤄진다는 걸, 일전 한국여성의전화 ‘분노의 게이지’ 활동을 통해 알게 되어 경악했습니다... 너무 흔해서 스쳐 지나가는 소식처럼 치부되는 것만 같아 걱정도 들었구요... 그러나 피해자는 일상이 무너지고 송두리째 존재가 뽑혀 나감을 지워버리는 건 아닌가 싶을 대, 언론의 손길이 누군가를 구원할 수 있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굴곡진 도로를 지나오며 비로소 평등(FLAT해지기를... 응원합니다!”
“♡멋진 플랫팀이 있어서 이 세상의 기울어진 운동장이 조금씩 평평해지고 있다고 믿어요♡ 허무맹랑한 제 목표를 진지하게 들어주시고 든든하게 옆에 서주신 기자님들 덕분에 진짜 진짜 힘이 많이 났어요. 비슷한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고, 같은 장면을 보고 비슷한 감정을 느낀다는 건 되게 신나는 일이더라구요. 온라인으로, 오프라인으로, 지면에서, SNS에서... 제가 혼자가 아니라 느끼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년도 잘 부탁해요! 응원합니다!!! 엄마성 빛낸 金○○”
“안녕하세요! 작년 3월8일 여성의날에 ‘엄마 성 바꾸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플랫팀의 존재를 알게 되었어요. 그 후 벌써 일년이 지났네요. 엄마 성으로 살아가는 지금 저는 지난 아빠 성으로 살아왔던 오랜 기간보다 더욱 더 제 자신으로 살아가는 기분이에요. 플랫팀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그 전 프로젝트였던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 책도 정말 인상 깊게 읽었답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점은 앞으로 여성 서사를 다룬 작품들(영화, 책...etc)을 리뷰하거나 창작자들을 인터뷰하는 컨텐츠도 자주 다뤄주셨으면 해요! 여성의날을 축하하며, 입주자 ○○○”
“플랫 뉴스레터를 읽으며 함께 분노하고 공감하는 독자입니다. 한때는 이 마음이 괴로워서 잠시 플랫 뉴스레터를 읽지 않은 적도 있어요. 하지만! 플랫에 인터뷰를 응해주신 분들, 플랫을 운영하는 기자님들은 부정적인 마음으로 기사에 참여한 게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어떤 마음으로 플랫을 운영하고 있는지!는 오늘 여쭤봐야겠지만 제 눈에 플랫은 슬픔보다는 분노가, 분노보다는 사랑이 강한 팀으로 보여요. 그런 긍정의 힘은, 희망과 변화를 꿈꾸는 지구력은 어디서 나오나요? 좋은 날이 오기를 버티기!가 아니라 좋은 날, 세상을 찾아 나서는 멋진 여성들! 플랫과 함께 평평한 세상을 만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평평해질까?가 아닌 평평한 세상에선 어떤 여성이 되고 싶은지도 함께 이야기하고 싶어요. 미래를 현재로 끌어당겨 보아요 우리! 플랫 5주년을 함께 하면서 나와 같은 마음의 여성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함께인 건 언제나 좋네요. 저도 기자가 돼서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플랫을 읽으며 늘 새로운 마음을 배워요. 플랫팀이 무장한 마음은 뭘까요? 플랫 이야기도 많이 실렸으면 좋겠어요. ‘사랑은 고이는 것이 아니라 더 넓은 곳을 향해 흐르는 강물일 것이므로 끝내 모두를 살게 한다’는 백수린 작가의 소설 속 구절처럼 우리 여기저기로 흘러가 보아요.”
▼ 김서영 기자 westzero@khan.kr
플랫팀 기자 fla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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